왜 아는 것이 곡 쓰기로 연결되지 않을까요? 저는 ‘작곡은 즉흥이라는 다리를 건너야 이뤄진다’라고 말하고 싶습니다.
이론이나 건반 위 연주에서 멈추지 않고, 곡 쓰기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합니다.
목차
↓ 세모 터치
◦ 각자에게 맞는 심화된 내용으로 이어갑니다.
◦ 커리큘럼은 각자에게 맞게 수정됩니다.
◦ 피아노 레슨은 가급적 오프라인 레슨을 권유드려요.